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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공간
사진6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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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부턴가 마음속엔 눈물이 흘러 샘을 만들었고 점차 호수가 되어갔다. 내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물고기를 넣고... 넣고... 넣기를 반복했지만 내 마음은 나아지질 않았다. 단지 입을 막음으로써 댐이 붕괴되는것을 참고 있지만, 언제 터질 지 모를 푸른 호수는 오늘도 잠잠히 물결만 일렁인다.
나도 운다...
우오옷!
ㅠㅠ
우왕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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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부턴가 마음속엔 눈물이 흘러 샘을 만들었고 점차 호수가 되어갔다. 내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물고기를 넣고... 넣고... 넣기를 반복했지만 내 마음은 나아지질 않았다. 단지 입을 막음으로써 댐이 붕괴되는것을 참고 있지만, 언제 터질 지 모를 푸른 호수는 오늘도 잠잠히 물결만 일렁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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